[서울도서관]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 도서 전시서울도서관이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을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용은 예로부터 상서로운 상상의 동물로 여겨지며, 문학에서는 상징적이고 신화적인 의미를 지니는 주제로 사용되기도 했다. 서울도서관은 《용이 우물에 알 낳는 날》(장세현 지음, 휴먼어린이, 2019)을 포함해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8월에는 ‘한국도서관협회’부터 ‘제주시 한경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한국도서관협회] 제31대 곽승진 회장 취임한국도서관협회 제31대 회장으로 곽승진 충남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가 7월 10일 취임했다.곽승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