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엄청난 수단이다. 그리고 도서관이 있어서 그것은 더욱 효과를 지닌다. 개인은 점점 파편화되고 돈 받는 공간뿐이어서 갈 곳이 없다. 온라인 공간 안에서 시민들이 융합되기는 어렵고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오프라인에서 공통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다. 그게 제일 싼 게 벤치고 도서관이고
잔디를 깎지 않고, 앞마당을 야생 그대로 두는 ‘생태적 감수성’.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품어야 할 새로운 생각은 무엇일까? 현재의 도시 환경을 따져보고, 생물 다양성이 왜 중요한지 알아보자. [강연 개요]1. 생태의 부재에 맞춰진 사회문화적 기준 - 낙엽은 쓰레기가 아니다- 죽은 나무는 산 나무만큼 중요하다 2. 생물 다양성이란?- 한 종이 생태계 전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