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은 책을 얼마나 자주 읽을까?‘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중 책(종이책/전자책/웹소설/오디오북)을 ‘매일’ 읽거나 듣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7%, ‘일주일에 몇 번’ 읽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21%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성인 중 일주일에 몇 번 이상 책을 읽는 ‘습관적 독자’의 비율은 28%로 집계됐다. 습관적 독자란, ‘일주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중 몇 시간이나 독서할까?한국의 성인은 하루 20.4분을 독서에 할애한다고 밝혔다.‘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전체(책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포함)의 평일 하루 매체 별 평균 독서 시간은 종이책이 12.4분, 전자책이 6.6분, 오디오북이 1.4분으로, 합계 평균 20.4분을 기록했다. 한편 주말을 포함한 휴일
고전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읽혀 모범이 될 만한 문학'이지만, 어렵고 낡은 책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우리 아이에게 고전은 꼭 읽어야 하지만 ’괴로움‘을 안겨주는 책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고전을 왜 읽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고전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지 노하우를 알아본다. 고전이 점점 냉대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오랜 시간이
‘2021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2019년 대비 2021년, 성인과 초중고 학생 모두 책을 읽는 매체별 이용률에 대한 변화가 나타났다.먼저, 성인에 경우 2019년 종이책 이용률이 52.1%였으나 2021년 40.7%로 하락하였다. 이와 더불어 종이책+전자책+오디오북을 혼합해서 이용하는 경우 역시 55.7%에서 47.5%로 하락하였다. 반면, 전자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