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온 세상에 가져다 주는 건 ‘물건’이 아니란다 주위가 온통 새하얘지는 12월 365일을 일 년으로 묶으니 마지막 달인 12월은 더욱 특별해질 수밖에 없다.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이 교차해서일까? 12월이 되면 주위도 돌아보고 자신도 돌아보게 된다. 바빠서 만나지 못했던 가까운 사람들과 한 해를 정리하는 모임도 하고 선물도
마음에 꽂히는 글을 소개하는 코너 ‘글꽂’더라이브러리 기획팀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마음속에 꽂히는 문장을 찾아보세요!12월 호, ‘크리스마스의 선물같은 이야기들’ 속 꽂히는 문장을 찾으러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