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우승은 못 했지만 우승자 이상의 인기를 얻은 한국계 미국인 에드워드 리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요리사로서 맛이 가장 중요하지만 음식에 스토리를 입히는 것도 중요합니다. 누구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기에 셰프나 아티스트는 음식을 통해 자신의 감정과 느낌, 이야기를 전할 수 있어야 하지요.”“누구나 맛있는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2회 시상식은 10월 17일 제61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정선 하이원리조트 컨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