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구는 매해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수가 점점 하락하고 있는 반면, 장애인구는 2020년 263만 명, 2021년 264만 명, 2022년 265만 2,860명으로 지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배리어프리’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배리어프리는 장벽(Barrier)과 자유(Free)의 합성어로, 사회적 약자들이
대한민국에서 책을 끝까지 읽는 비율은 평균 16.4%라는 결과가 나왔다. 온라인 서점 예스24가 운영하는 전자책 구독 플랫폼 북클럽에서 2021년 독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로, 책 마지막 페이지에서 '다 읽은 책으로 지정' 항목에 체크한 이용자 비율을 집계하는 방식이다. ‘완독률’이란 책이나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정도를 백분율로 나타낸
공공도서관 방문 연 3.42회, 전년보다 27.1% 증가2022년 기준 공공도서관 방문자 수는 1억 7,571만 명으로 전년도 수치인 1억 3,893만 명에 비해 2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1년간 국민 1명은 공공도서관에 평균 몇 번 방문할까?2023년 전국 공공도서관 통계조사(2022년 실적 기준)에 따르면 국민 1인당 공공도서관 이
우리나라 국민은 책을 얼마나 자주 읽을까?‘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중 책(종이책/전자책/웹소설/오디오북)을 ‘매일’ 읽거나 듣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7%, ‘일주일에 몇 번’ 읽는다고 응답한 사람은 21%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성인 중 일주일에 몇 번 이상 책을 읽는 ‘습관적 독자’의 비율은 28%로 집계됐다. 습관적 독자란, ‘일주일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중 몇 시간이나 독서할까?한국의 성인은 하루 20.4분을 독서에 할애한다고 밝혔다.‘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성인 전체(책을 읽지 않는다고 응답한 사람 포함)의 평일 하루 매체 별 평균 독서 시간은 종이책이 12.4분, 전자책이 6.6분, 오디오북이 1.4분으로, 합계 평균 20.4분을 기록했다. 한편 주말을 포함한 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