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를 만나면 어떤 말을 처음 걸게 될까요?갈다 책방의 대표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인 이명현은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이렇게 물을 것이라고 말합니다.외계인이 우리를 만나러 왔다면 우리보다 발달된 문명이기에 지금 당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묻고 싶기 때문이죠.천문학자들은 만나면 어떤 얘기를 나눌까요?과학커뮤니케이터의 일상은 어
“내게도 내 안에 잠든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을까?”과학자를 꿈꾸던 어린 아이가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되기까지별빛을 따라가듯 꿈을 향해 나아간 이민희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강연 개요] 1.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 과학자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 - 꽃들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