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독서의 달은 ‘펼쳐보자 책도, 꿈도!’라는 표어로 전국 17개 지자체, 학교 등 각지에서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국에서 펼쳐지는 9월의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더 알차고 재미있게 즐겨보자. 매해 책 읽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 되면 '독서의 달'이 찾아온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독서의 달이 시작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7월에는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제주 ’한라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하여 정리하였다. [국립중앙도서관] ‘해설이 있는 K-컬처’ 프로그램 개최국립중앙도서관이 6월 28일(수)부터 ‘해설이 있는 K-컬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해설이 있는 K-컬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