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일상 속에서 원하는 장소에 가 책을 읽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찾은 곳은 서울광장입니다. 도심 한가운데 펼쳐진 넓은 공간에서 책장을 넘기며 보내는 순간을 영상과 이미지로 담았습니다. 바쁜 일상 속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서울광장이 주는 개방감과 여유를 느끼며 책 읽는
“Live Together”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여러 주제들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콘텐츠입니다.이번에는 인간의 동반자로서 살아가는 동물인 반려동물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반려동물 중 ‘고양이’의 주요 특징들과 함께 살기 위해 꼭 알아야하는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보았습니다. 모두와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한 배움과 실천을
픽토리(Pic_tory)는 사진(Picture) 한 장에 담긴 이야기(Story)를 연관 콘텐츠와 함께 요약해서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일상 속 쉼표를 찾아 어쩌면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이야기부터 몇 년에 한 번 있을 특별한 날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까지 바로 지금, 픽토리를 통해 나눠봐요.
아빠처럼 훌륭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고양이 소방관 초이,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며 고민에 빠진 초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 아이들은 동물에 자신을 투영한다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대체로 좋아한다. 어른들에 비해 서툴고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