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IT 기술의 발달은 과거 정보의 허브였던 도서관을 아주 새로운 공간으로 바꿔놓았다. 단순하게 책의 열람과 대여 기능을 가졌던 전통적 도서관이 다채로운 지식,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복합적인 정보 공유의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바로 ‘라키비움’이다. 라키비움(Larchiveum)은 도서관(Library), 기록관(Archive), 박물관(Mus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