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육아는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의 화두다. 언제나 화내지 않고,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모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어떻게 해야 아이와 부모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제대로 나눌 수 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이를 훈육할 때는 단호하게 말하며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할 때가
필즈상을 수상한 허준이 교수는 서울대 졸업식 축사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하라”고 말했다.허준이 교수의 축사에는 교육과 배움, 독서의 본질에 대한 생각이 담겨 있다. 교육과 배움에서 스스로에게 친절한 긍정정서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의 긍정정서를 키우는 독서 교육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강연 개요]1. 교육의 본질- 교육에서 아이의 긍정정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