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은 1969년 미국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에서 제정한 ‘지구의 날’이다. THE LIVERARY에서는 전 세계 모든 인류가 지구 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고 환경 보호를 다짐하는 국제적인 기념일을 맞아 인사이트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추령 교수는 34년간 지구과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교육 현장에서의 활발한 교육 연구 활동과 더불어 다수의 과
우리나라 초대 국립기상과학원장을 지낸 조천호 박사를 핫앤쿨 인터뷰에서 만났다. 인터뷰를 하기로 한 날이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첫날이었고, 그는 종로에서부터 성수동까지 자전거로 왕복했다. 기후변화와 인류세, 지구 시스템에 대한 통합적 논의를 다룬 책 《파란하늘 빨간지구》의 저자인 조천호 박사는 우리의 기후위기 상황이 매우 심각함을 강조한다. 기후위기 해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