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10여 년 전, 버지니아에 계신 이모를 뵈러 갔다가 반나절 정도 워싱턴 D. C.의 중심부를 구경하러 간 적이 있다. 본격적인 관광이라고 하기엔 뭣하고, 그 동네에 처음 간 사람이지만 마치 현지인이 그냥 산책 나온 듯 유유자적 돌아다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