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마을과 출판단지로 유명한 파주의 도서관다운 발상이 아닐까? 미술 도서를 함께 읽고 그림도 그리는 파주중앙도서관의 ‘북그리미’ 동아리를 만나, 독자이자 화가인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파주중앙도서관은 파주출판도시로부터도, 헤이리예술마을과도 20분 거리의 공평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지상 5층, 지하 1층의 규모에 현대적인 외관부터 인상적인 파주
그림책은 더 이상 어린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성인들도 힐링을 위해 그림책을 찾고 있는 요즘, 그림숲그림책작은도서관에는 그림책 탐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독서 모임이 있다. ‘그림숲산책’ 회원들을 만나 그림책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 관악구의 한적한 골목에 자리잡은 그림숲그림책작은도서관. 관악구 테마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개관한 그림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