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개관 예정인 캐나다의 ‘아디소케’세계에서 가장 큰 도서관 및 기록 보관소인 ‘아디소케(Ādisōke)’가 2026년 개관을 목표로 캐나다에서 건축 중이다. 아디소케는 북미 오지브와족의 멸종 위기 언어인 아니시나베모윈(Anishinābemowin)어로 ‘스토리텔링’을 뜻하는데, 도서관이 세워지는 장소의 원주민 원로들과 지역사회의 의견을 받아들
그 자체로 시간의 퇴적층이라 불리는 도서관.어째서 인쇄물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하려 할까?아카이브는 단순히 축적된 자료가 아닌 시대의 기억과 경험이다.지금 도서관에선 어떤 자료를, 왜, 어디까지 아카이빙하고 있는지 들어본다. [강연 개요]1. 무엇을 남길 것인가- 근현대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 대통령의 국정철학 및 업무 활동- 도서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