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사회가 찾아오면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시니어들은 어떻게 도서관을 즐기고 있을까? 마포중앙도서관의 시니어 독서토론 모임 ‘늘~봄’의 멤버들을 만나 시니어가 도서관을 즐기는 법을 들어봤다. 마포중앙도서관의 시니어 독서동아리, 늘~봄2주에 한 번, 마포중앙도서관으로 ‘늘~봄’의 멤버들이 모여든다. ‘늘~봄’은 마포
[도서관 옆]은 각 지역의 여러 도서관을 도서관 안에서가 아니라 도서관 옆으로부터 시작해 여행하듯 도서관을 탐방하는 코너이다. 하고 싶은 일이 생기는 곳‘도서관 생활자’. 이만큼 나를 잘 표현할 수 있는 단어가 또 있을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도서관에 있는 모든 책을 섭렵했다거나 하다못해 한 분야의 서가를 통째로 읽었다는 것은 아니다. 그런 의미라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