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이 새로운 경험과 체험의 장소로 진화하고 있는 요즘, 아이와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가족이 늘고 있다. 못골한옥어린이도서관에서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우리가족 도서관 텃밭’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서울시 강남구에는 일반 도서관과 사뭇 다른 풍경을 가진 도서관이 있다. 바로 조선 후기 성리학자 윤증의 고택을 재현한 ‘못골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2023년 현재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에서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진 도서관을 즐기는 이용자의 모습과 운영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평일에는 일 때문에 바쁘지만, 주말만큼은 부모 노릇 제대로 하고 싶어 아이들과 가볼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