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 곳곳의 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다채로운 독서 교육 문화 행사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4월부터 개막한 서울야외도서관 지난해 2023년 서울 시민이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의 1위를 차지했던 서울야외도서관이 4월 18일부터 시작됐다. 책 읽는 서울광장(목, 금, 토, 일
AI 인공지능으로 이야기는 물론 이미지, 음악, 영상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한 시대이다. 바로 생성형 인공지능. 이제 아이들의 창의력을 북돋아주는 다양한 활동에도 활용 중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지난 2월 17일에 진행된 ‘인공지능 챗GPT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책’ 프로그램을 찾아가봤다.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
‘한 책, 한 도시’ 독서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진행 중이다. 그리고 그 중심이 되는 공공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있다. 2024년에도 이 캠페인을 이어나갈 예정인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을 만나보자. 1998년 미국 시애틀 공공도서관에서 시작된 ‘한 책, 한 도시(One Book, One City) 독서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