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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도서관이라도 지키자우리 집 둘째는 태어날 때 숨을 못 쉬었다. 청색증이라는 단어는 그때 처음 들었다. 조선시대였으면 아마 아이도 죽고 아내도 죽었을 것 같다. 2016년 총선 때 어찌하다 보니까 나는 민주당의 정책을 총괄하고 있었다. 아이가 세 살 때 폐렴으로 병원에 두 번째 입원을 했는데, 순천에 가는 비행기에서 ‘선거가 끝나고 나면 아픈 아이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