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평소에 가고 싶었던 특정 장소에 가서 읽고 싶었던 책을 읽는 과정을 일상 풍경으로 담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수원, 행궁동의 ‘방화수류정’ 이었는데요, 도서관에 가는 길부터 독서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까지 짧은 외출의 풍경을 영상과 이미지로 담아보았습니다. 함께 즐
요사이 시집이 새삼스럽게 인기다. SNS에서 ‘시스타그램’을 태그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소개하고 시집 사진을 찍어 올리곤 한다. 문득 ‘나도 시집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막막한 사람들에게 최근 인기가 높은 책부터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성인 시집 인기대출도서 순위순위도서명저자출판사출판연도대출건수1쉬는 시간에 똥
시는 언제 읽고 싶을까요?시가 주는 기쁨과 슬픔그 묘한 감정의 일렁임을 느껴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마음에 품은 시집 한권쯤은 있기 마련일텐데요-하지만 왠지 모르게 시에다가가기 어렵게 느껴지는 당신이라면바로 지금, 이 순간! 주어진 상황을 고려해마음에 남는 글귀를 자연스럽게 따라가내가 원하는 시집 한권을 선택해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