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성교육도 조기교육이 필요할까? 20년 동안 이어온 성교육기관 푸른 아우성의 대표로서 40만 건의 상담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아이들이 언제 성교육을 받았고 어떤 기초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 두 가지 면에서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성교육을 하기 좋은 시기와 방법, 그리고 책을 통해 성교육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어려움에 맞닥뜨렸을 때 좌절하지 않는 힘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지니 킴 박사는 누구에게나 잠재된 회복탄력성의 자원을 알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서 살아간다면 행복한 삶을 꾸려나갈 수 있다고 말한다. 지니 킴 박사가 얘기하는, 회복탄력성이 높은 아이의 특성과 함께 영유아 시기에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한 습관에 대해서 들어본다. [인터뷰 개요] 1. 유아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