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 생명체를 만나면 어떤 말을 처음 걸게 될까요?갈다 책방의 대표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인 이명현은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이렇게 물을 것이라고 말합니다.외계인이 우리를 만나러 왔다면 우리보다 발달된 문명이기에 지금 당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묻고 싶기 때문이죠.천문학자들은 만나면 어떤 얘기를 나눌까요?과학커뮤니케이터의 일상은 어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우주를 설명한 가장 완벽한 책은? A 프린스턴대학의 천체물리학과 교수 조 던클리가 지은 《우리 우주》를 추천한다. 빅뱅이론, 암흑물질, 초
“내게도 내 안에 잠든 채로 나를 기다리고 있는 꿈이 있을까?”과학자를 꿈꾸던 어린 아이가 첫 그림책을 그리게 되기까지별빛을 따라가듯 꿈을 향해 나아간 이민희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강연 개요] 1. 어떻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나 - 과학자가 되고 싶던 어린 시절 - 꽃들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