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 도서 전시서울도서관이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을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용은 예로부터 상서로운 상상의 동물로 여겨지며, 문학에서는 상징적이고 신화적인 의미를 지니는 주제로 사용되기도 했다. 서울도서관은 《용이 우물에 알 낳는 날》(장세현 지음, 휴먼어린이, 2019)을 포함해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11월에는 ‘국립장애인도서관’부터 ‘제주시기적의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 ‘배리어프리 북트레일러(책소개) 공모전’ 개최국립장애인도서관이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북트레일러(책소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
Q 이방철 대표님과 무형서재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가 더욱 지혜로워지기를 바라는 무형서재 대표 이방철입니다. 무형서재는 2017년 직접 창립한 독서 동아리에서부터 시작해 우리나라의 독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커뮤니티로 확장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무형서재는 ‘책들이 모인 곳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