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 더 친근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친절하게 알려주기 때문이다. 특히 글에 익숙하지 못한 어린이에게는 더욱 그렇다. 직관적인 그림 속에서 진짜 메시지를 찾아내기도 한다. 아이들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 전문 도서관을 소개한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은 특별한 존재다. 태어나 처음 만나는 초점책부터, 성장 과정에는 언제나 그림책이 함
도서관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4월 12일이 ‘도서관의 날’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습니다. 2023년 현재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에서 소통하고 문화를 즐기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양해진 도서관을 즐기는 이용자의 모습과 운영자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평일에는 일 때문에 바쁘지만, 주말만큼은 부모 노릇 제대로 하고 싶어 아이들과 가볼 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