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육아는 아이를 가진 모든 부모의 화두다. 언제나 화내지 않고, 웃으면서, 친절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부모이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어떻게 해야 아이와 부모가 감정을 잘 표현하고 제대로 나눌 수 있을까?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아이를 훈육할 때는 단호하게 말하며 옳고 그름을 가르쳐야 할 때가
동네 문방구에서 산 알록달록한 알사탕. 한 알을 골라 먹었더니 원래는 들을 수 없었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늙은 개 구슬이부터 아빠, 할머니... 이 신기한 사탕은 무엇일까? 판타지는 아이들이 하는 연습게임알사탕을 먹으면 다른 사람 말을 들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이야기는 현실적인 생활 동화나 지식을 쌓을 수 있는 학습동화에 비해 읽지 않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