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집은 책이다. 아파트가 책의 쌓임으로 보였다. 그림을 그리다 창밖을 내다보니 아파트가 책의 쌓임으로 보였다. 마침 책거리를 배우는 중이라 자연스럽게 그러한 시각으로 바라보았다. 책가로 표현한 아파트 안에 책과 그가 좋아하는 물건을 넣어서 삶의 이야기를 표현했다. 지금처럼 책거리가 유행하지 않는 시기에 현대적인 책거리를 그린 것이다. 그는 현대적
도서관은 이제 아파트 단지에서 빠질 수 없는 편의시설이 되었다. 시작은 의무였지만 이제 아파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입주민의 교양·문화적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단지 내 ‘작은도서관’은 변화 발전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도서관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은도서관 3곳을 소개한다. 봉사자들의 노력이 빛나는, 별빛누리도서관#자원봉사자 #프로그램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