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읽고는 '가고 싶은 대로, 읽고 싶은 만큼'의 줄임말로, 평소에 가고 싶었던 특정 장소에 가서 읽고 싶었던 책을 읽는 과정을 일상 풍경으로 담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양화한강공원인데요, 탁 트인 강변 풍경 속에서 책 읽는 순간을 영상과 이미지로 담아보았습니다. 여유로운 한강의 분위기와 함께,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즐겨주세요!
2024년 10월 1일 스웨덴 한림원에서 한국 최초로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한강 작가를 호명했다.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노벨문학상을 맞이해 다양한 관점에서 한국 문학이 가진 힘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노벨문학상 특집 칼럼]으로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인 이병국이 MZ가 읽을 만한 한국 소설 10권을 추천한다. 2010년대 중반의 한국사회는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6컷 북스 의뢰인이 제출한 6장의 사진을 보고도서 제목을 찾아 사건을 완료해주세요! 내 탐정(독서 덕후)능력을 알아보는 오늘의 도서는?...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책과 도서관, 독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묘한 인연의 끈이 된 러브레터홋카이도 오타루에 사는 후지이 이츠키의 집으로 ‘잘 지내시나요? 저는 잘 지내고 있어요(오겡끼 데스까. 와따시와 겡끼데스)’라는 내용의 편지가 배달된다. 보낸 이는 고베에 사는 와타나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