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서관]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 도서 전시서울도서관이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맞아 ‘책 속의 용’을 주제로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용은 예로부터 상서로운 상상의 동물로 여겨지며, 문학에서는 상징적이고 신화적인 의미를 지니는 주제로 사용되기도 했다. 서울도서관은 《용이 우물에 알 낳는 날》(장세현 지음, 휴먼어린이, 2019)을 포함해
유연한 파도의 움직임을 좇는 윤슬,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짙은 파랑의 풍경, 아득한 지평선 너머 가늠할 수 없는 깊이를 숨기고 있을 것 같은 신비의 섬, 제주. 며칠의 휴가가 주어진다면 어김없이 떠오르는 이곳, 올여름은 제주의 자연을 오롯이 담은 책의 숲에서 숨 고르기를 해보자. 올해 제주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제주도 도서관 4곳을 소개한다.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6월에는 ‘서울도서관’부터 ‘한라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1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하여 정리하였다. [서울도서관] 광화문광장 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야간 운영 개시 서울도서관은 광화문광장 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야외 마당’의 운영시간을 6월 3일(토)부터 6월
[도서관 옆]은 각 지역의 여러 도서관을 도서관 안에서가 아니라 도서관 옆으로부터 시작해 여행하듯 탐방하는 코너이다. 한라도서관 진입로, 방선문계곡 숲길 ⓒ강영아 도서관과 자연의 조화《나니아 연대기》에서 수잔이 옷장 문을 열고 신비한 세계로 진입하는 경험을 하듯 이곳, 제주에도 비밀의 문을 가진 도서관이 있다. 한라도서관에서 책을 읽고 바깥 공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