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팟”은 독립서점, 도서관,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책과 관련된 이색 공간을 소개하고 해당 장소에 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출판인들의 뜻에 따라 계획되고 추진된 출판문화공동체이자 국내 유일의 출판문화산업단지인 파주출판도시에 가보신 적 있나요? 이번 북스팟은 자연과 도시, 출판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파주출판도시를 방문했습니
최근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파주출판도시.책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이 가득한 이곳은 창의적인 출판 활동과 감성적인 공간들이 어우러져 하나의 거대한 문화 예술 단지를 이룹니다.오늘은 파주출판도시에서 만날 수 있는매력적인 공간들과 책의 향기를 소개합니다!
예술인 마을과 출판단지로 유명한 파주의 도서관다운 발상이 아닐까? 미술 도서를 함께 읽고 그림도 그리는 파주중앙도서관의 ‘북그리미’ 동아리를 만나, 독자이자 화가인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파주중앙도서관은 파주출판도시로부터도, 헤이리예술마을과도 20분 거리의 공평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지상 5층, 지하 1층의 규모에 현대적인 외관부터 인상적인 파주
자유로를 달리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파주출판도시의 랜드마크를 꼽을 때 반드시 포함되는 곳이 바로 ‘지혜의 숲’이다. 책 관리에서부터 북큐레이션까지 이용자와 모든 부분을 함께하는 ‘공동의 서재’ 지혜의 숲 인기비결을 소개한다. 지혜의숲은 출판도시문화재단이 2014년도에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을 받아 조성한 이래 재단의 자체 재원으로 운영 중인 독서문화공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