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아야 / 예쁘다 // 오래 보아야 / 사랑스럽다 // 너도 그렇다.’광화문 글판 시 풀꽃 1로 널리 알려진 시인 나태주를 만났다. SNS로 이루어지는 빠른 소통, 나날이 그 영역을 넓혀가는 인공지능(AI), 사회적 혼란과 분열 속에서 나태주 시인은 타인과의 진정한 연결과 쉬어감의 중요성에 대해 말한다.발걸음을 멈추고 한 줄의 시를 바라보는 사
문학작품을 더 가까이 생생하게, Meet+문학작품을한발짝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텍스트와 이미지를 결합하여보다 생생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With ART|Meet+ 콘텐츠 서비스더라이브러리가 이번달 PICK한문학작품을 감상해보세요.작품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상상하면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
요사이 시집이 새삼스럽게 인기다. SNS에서 ‘시스타그램’을 태그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시를 소개하고 시집 사진을 찍어 올리곤 한다. 문득 ‘나도 시집 한번 읽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막막한 사람들에게 최근 인기가 높은 책부터 시작해보기를 권한다. 2024년 전국 공공도서관 성인 시집 인기대출도서 순위순위도서명저자출판사출판연도대출건수1쉬는 시간에 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