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에 빠진 어른들이 늘어나고 있다. 세종시 학부모들 중심의 그림책 활동가 모임인 ‘같이,봄’의 구성원들이 그런 사람들이다. 단지 아이의 엄마라서, 아이에게 교육을 시키기 위해서라고?! 하나같이 그림책에 진심인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림책 활동가들 모임 ‘같이,봄’. 그림책을 같이 보면서 함께 이해하고 얘기하고 고민하자는 의미로는 더할 나위 없는
부모가 우울감을 극복하는 건 자신을 위해서도, 아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일이다. 엄마의 우울감은 아이에게 어떻게 전해질까? 우울의 그늘에서 벗어나기 위한 근본적인 방법은 무엇일까?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 답을 찾을 수 있는 그림책 2권을 추천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다. 부모의 감정은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지고, 이는 아이의
그림책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그래서 그림책을 이용해 심리 상담과 치료를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 김영아 그림책 심리성장연구소장이 그림책 치유가 필요한, 오늘도 큰 문과 마주선 부모들에게 그림책으로 읽는 위로를 소개한다. 그림책을 읽다 보면 종종 눈물이 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아이가 안타까울 때도 있고, 엄마의 마음이 나와 같아서 울컥할 때도 있
“끄적끄적”은 책,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을 감상하고 느낀점을 글과 창작 이미지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지금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함께 끄적끄적 해보는건 어때요? 이번에 끄적끄적할 작품은 도서 엄마! 엄마! 입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방문해 따뜻한 바닐라라떼 한 잔을 시키고 읽을 책을 열심히 고르다가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