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은 이제 아파트 단지에서 빠질 수 없는 편의시설이 되었다. 시작은 의무였지만 이제 아파트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입주민의 교양·문화적 요구에 응답하기 위해 단지 내 ‘작은도서관’은 변화 발전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도서관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작은도서관 3곳을 소개한다. 봉사자들의 노력이 빛나는, 별빛누리도서관#자원봉사자 #프로그램 #비대면
독서를 마라톤처럼 일정한 코스를 완주한다는 데서 착안한 ‘독서마라톤’은 대표적인 독서 문화 진흥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으로, 올해 1월 2일 가장 먼저 독서마라톤의 시작을 알린 용인시를 통해 책 속으로 들어가는 즐거운 달리기의 매력을 알아보자. 용인시는 ‘책 많이 읽는 도시’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책을 사랑하는 시민이 많은 대표적인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 매직’이 올해는 좀체 힘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아침저녁 살갗에 닿는 선선한 바람은 분명 가을의 것이다. 곧 맞이할 ‘책의 계절’에는 그 정취를 오롯이 느낄 만한 곳을 찾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 가을에 제 매력이 더욱 뚜렷해지는 도서관들을 소개한다. 용인 - 도심 속에 수놓인 가을 풍경, 남사도서관 아파트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