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팟”은 독립서점, 도서관,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책과 관련된 이색 공간을 소개하고 해당 장소에 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조용하고 평온한 서대문구 가좌동에 다녀왔습니다. 가좌동에는 그 공간만의 특별한 매력을 지닌 북스팟들이 여럿 있었는데요. 제가 들른 곳은 ‘비건책방 서울’, ‘데카르트 수학책방’, ‘비플러스’,
최근 책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울 서대문구 가좌동.홍대와 연남, 연희동과 가까이 있지만, 조용하고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개성 있는 책방들이 모여들며 동네만의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비건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책방부터 수학을 주제로 한 전문 서점, 고양이와 함께하는 아지트 같은 북카페,그리고 어린 시절의 추억
픽토리(Pic_tory)는 사진(Picture) 한 장에 담긴 이야기(Story)를 연관 콘텐츠와 함께 요약해서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일상 속 쉼표를 찾아 어쩌면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이야기부터 몇 년에 한 번 있을 특별한 날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까지 바로 지금, 픽토리를 통해 나눠봐요.
이번에는 기존 ‘BOOK IN THE TOWN’이 아닌, 〈LIBRARY IN THE TOWN〉이라는 새로운 형식으로 인더타운 콘텐츠를 엮어보았습니다.단순히 책이 있는 공간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도서관이라는 장소가 도시를 어떻게 바꾸고, 사람의 감각을 어떻게 다시 깨어나게 하는지를 담고자 했습니다.그 첫 번째 이야기로 소개할 곳은 일본 규슈 사가현의 조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이번 스페셜 투어에서는 근대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중국의 항구 도시 대련(大连), 그리고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도시 단둥에 다녀온 경험을 공유합니다. 대련은 관동주*(関東州)의 중심지였던 여순*(旅順)과 압록강을 따라 북한과
“동네사진관”은 여행 사진을 4컷으로 요약하여 함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꼭 잘 찍힌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조금 흔들려도, 구도가 엉성해도그 안에 담긴 하루는 충분히 아름답지 않을까요?~ ♪🌤️서툴러도 괜찮아요.그날의 마음이 사진 속에 담겨 있다면한 장 한 장은 진실한 이야기를 건네는 행복한 추억이 될 거예요! 📸♬ 동네사
‘전주’ 하면 무엇이 생각날까? 한옥마을, 비빔밥, 전동성당, 경기전? 그런데 이제 곧 누구라도 전주와 함께 ‘도서관’을 떠올리게 될 날도 머지않았다. 전주의 특성화 도서관에서 경험하는 도서관 여행 때문이다. 언젠가부터 전주 여행에 빠지지 않는 장소가 ‘도서관’이 되었다. 그렇게 전국 최초로 ‘도서관’을 여행의 타래로 빚어낸 전주. 특성화 도서관이 시
‘자꾸만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와 13개 산하협의회가 준비한 도서관 축제가 한껏 무르익은 가을과 함께 찾아온다. 마침 푸른 섬 제주에서 열린다고 하니 여행을 겸해 떠나봄직한 핫스폿 4곳을 소개한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
처서가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처서 매직’이 올해는 좀체 힘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아침저녁 살갗에 닿는 선선한 바람은 분명 가을의 것이다. 곧 맞이할 ‘책의 계절’에는 그 정취를 오롯이 느낄 만한 곳을 찾아가 보는 것이 어떨까. 가을에 제 매력이 더욱 뚜렷해지는 도서관들을 소개한다. 용인 - 도심 속에 수놓인 가을 풍경, 남사도서관 아파트 숲
맹렬한 여름, 넘실대는 바다만이 정답은 아니다. 더위를 피해 들른 시원한 도서관에서 멋진 책과 문장을 만나는 것도 근사한 일. 마침 그곳이 멋진 풍경을 품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도심 속 핫플레이스 도서관을 소개한다. 서울 - 옛 풍경이 주는 ‘힙함’과 폭포뷰 핫플, 청운문학도서관과거의 낡은 문화도 경험해 본 적 없다면 ‘새로운 것’으로 인식되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