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 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세대로 잇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올해의 사서’, ‘올해의 책’ ‘Reader&Leader Award’ 총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3회 시상식은 10월 23일 제62회 전국도서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 매년 가을,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축제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제60회를 맞이한 2023년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는 10월 18일(수)부터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상은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하며 이번 제1회 시상식은 2023년 10월 19일 제주컨벤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
故 우촌 이종익 선생님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제정된 신구문화상이 수상 후보자 접수에 들어갔다. 제정 첫해, 첫 번째 수상자인 만큼 접수부터 심사, 발표까지 신중을 기해 준비 중이다. 심사위원장인 유진룡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신구문화상 접수, 심사 등 향후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Q. ‘신구문화상’이 탄생하게 된 배경이 궁금합니다.A. 올해는 故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6월에는 ‘서울도서관’부터 ‘한라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1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하여 정리하였다. [서울도서관] 광화문광장 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야간 운영 개시 서울도서관은 광화문광장 야외도서관 광화문 책마당 ‘야외 마당’의 운영시간을 6월 3일(토)부터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