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도서관은 책을 빌리고 읽는 획일화된 공간에서 벗어나 보다 전문적이고 활력 있는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 다양한 관심사를 충족시켜주는 특화 도서관이 늘어나는 요즘, 내 취미생활에 맞는 다채로운 참여 혹은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한 도서관 3곳을 소개한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도서관을 찾는다면? 음악을 읽는 곳, 의정부음악도서관#음악특화공간 #블
근래 공공도서관들은 비슷한 유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전문적이고 특별한 각자만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도 특화도서관을 정책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서 공공도서관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지금, 특별하고 매력적인 특화서비스를 갖춘 국내외 공공도서관을 골라 소개한다. 특별해야 찾아간다 – 공공도서관은 특별해져
3년 전, 정선주 사서가 ‘2020년 특화도서관 육성지원사업 지원관 모집 안내’ 공문을 읽을 때만 해도 특화도서관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었다. 우연히 특화도서관 사업 담당자가 된 이후 지금까지 사업을 운영해오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보내왔다.“이 정도면?” 특화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기본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의 요구 및 지역 콘텐츠를 기반으로 주제를
수준 높은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특화 전문 인력 확충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효과도 불러올 수 있는 특화도서관. 특화도서관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특화도서관의 향후 전망과 활성화를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짚어본다. 우리 도서관이 달라졌어요!올해 초 4시간을 운전해서 의정부의 한 도서관에 다녀왔다. 아파트 사이 근린공원 내에 있는 ‘의정부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