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전 세계에 몇 없는 세계문자박물관. 그중 하나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우리나라는 ‘한글’이라는 고유의 문자를 사용하는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게 느껴졌는데요. 전 세계의 문자가
In the Town은 더라이브러리팀이 선정한 북스팟, 픽스팟 취재 후해당 호 메인 스팟과 함께 가면 어울릴 장소를 소개해드리는 동네 한 바퀴 서비스 컷입니다.오늘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하면 좋은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국립세계문자박물관’에 방문한 후 아래에 소개한 장소들을 가보면 어떨까요?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즐거운 동네 여행 되시길
도서관을 운영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많은 서적과 프로그램, 이용자를 관리하는 일은 적지 않은 수고로움이 따른다. 더구나 그 일을 개인이 하려고 한다면, 그 고생은 이만저만한 수준이 아닐 것이다. 인천 강화군에서 미술도서관을 설립해 운영 중인 최유진 관장. 그런 고생을 선뜻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인천시 강화군에 위치한 강화미술도서관은 우리나라 최
개인이 운영하는 전문 도서관은 설립자의 취향과 철학이 반영된 개성 있는 공간이어서 더 이용자들의 눈길을 끈다. 인천에서 사진 전문 도서관 ‘LBDF’를 운영하는 노기훈 작가를 만나 도서관과 사진 매체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LBDF(La Biblioteca de Foto, 사진의 도서관)는 책을 통해 사진 매체의 다양성을 공유하
작은 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생활에 관심을 가지고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독서문화 프로그램에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고 있다.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푸른마을 함박도서관에 고려인 한국어 교실이 생긴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에서다. 지역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푸른마을 함박도서관 권정현 사서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푸른마을 함박도서관은 개관을 한 지 12년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시작됐다. 추운 날씨와 미세먼지까지, 야외 활동이 어려워 부모도 아이도 고역인 겨울방학. 영유아부터 초등학생, 성인까지 알차게, 또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그림책도서관들을 소개한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독서를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하고, 상상력도 키울 수 있게 하는 좋은 친구다. 성인에게는 소설책 못지않은 감동을 주면서 아이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