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정보가 넘치는 지금, 여러분의 디지털 미디어 역량은 어디쯤인가요?Live Together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보아야 할 사회적 주제들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이번 회차에서는 우리가 디지털 환경 속에서 꼭 길러야 할 능력, 바로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요즘처럼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기술과 콘텐
“순례자는 돈키호테처럼 새로운 모험과 실패와 호기심과 유쾌함을 위해 길을 나서듯 또다시 고성을 찾을 것이다.” - 신종식 수천 년의 바람과 재난의 역사 속에서 인간의 흔적(vestige)은 끊임없이 지워지지만, 동시에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고 끈질기게 살아남는 흔적들이 있기 마련이다. 수많은 백자가 만들어내는 어느 도시의 이야기는 과거 어느
인공지능, 모두를 위한 도구인가?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은 단순한 기술적 혁신을 넘어 우리의 일상과 사회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도구가 되었다. 2023년 말부터 등장한 거대 언어모델 기반 생성형 AI는 2년여 만에 대중화되었다. 그런데, 이 도구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기회를 제공하고 있을까? 다시 말해, 모든 사람이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여러분은 평소 책을 어떻게 마주하고 계신가요? 읽기 위해 손에 드는 순간부터 마음에 남는 문장을 곱씹게 되는 시간까지, 책은 생각보다 훨씬 더 깊고 넓은 세계를 담고 있는 존재입니다. 서울 송파구에는 책
In the Town은 더라이브러리팀이 선정한 북스팟, 픽스팟 취재 후해당 호 메인 스팟과 함께 가면 어울릴 장소를 소개해드리는 동네 한 바퀴 서비스 컷입니다.오늘은 ‘송파책박물관’과 함께 하면 좋은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송파책박물관’에 방문한 후 아래에 소개한 장소들을 가보면 어떨까요?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즐거운 동네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외계 생명체를 만나면 어떤 말을 처음 걸게 될까요?갈다 책방의 대표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인 이명현은 “어떻게 살아남았습니까?” 이렇게 물을 것이라고 말합니다.외계인이 우리를 만나러 왔다면 우리보다 발달된 문명이기에 지금 당면하고 있는 기후위기 같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묻고 싶기 때문이죠.천문학자들은 만나면 어떤 얘기를 나눌까요?과학커뮤니케이터의 일상은 어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관계 속, 찾아오는 회의감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책이 좋아 밤늦도록 책을 읽던 아이웹진 ‘더 라이브러리’로부터 원고 청탁을 받았을 때 신기했다. ‘청탁자가 내 강연을 들은 적이 있을까.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나의 성향을 이리 잘 파악한 걸까.’ 그는 내가 기자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정원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지 궁금해하며 그 과정에서 읽었던 책이 있다면 들어보고 싶다고 했다. 청탁을 흔쾌히 수락한 것은,
마음에 꽂히는 글을 소개하는 코너 ‘글꽂’더라이브러리 기획팀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마음속에 깊이 꽂히는 문장을 찾아보세요!2025년 9월 호, ‘내가 있는 곳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속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도시의 이야기를 담은 문장을 찾아보러 고고!
2025년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도서관 사서선생님들이 선정한분야별·연령별 추천도서인 사서베스트* 중 일부를해시태그 퀴즈로 구성했습니다. 다음의 #해시태그로 연상되는 도서명을 맞춰 보세요!*전국도서관 사서선생님들이 좋은 신간도서를 추천하는 좋은 책읽기 운동. [1번 문제] ‘해시태그’로 연상되는 도서가 있나요?아래 3개의 보기에서 ‘정답’을 찾아보세
픽토리(Pic_tory)는 사진(Picture) 한 장에 담긴 이야기(Story)를 연관 콘텐츠와 함께 요약해서 보여주는 콘텐츠입니다. 일상 속 쉼표를 찾아 어쩌면 그냥 지나쳤을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이야기부터 몇 년에 한 번 있을 특별한 날에만 경험할 수 있는 개성 넘치는 이야기까지 바로 지금, 픽토리를 통해 나눠봐요.
전자기기와 각종 부품을 파는 세운상가에 철학 서점이 있다.흘러가는 대로 산책하며 살라는 장자의 사상 ‘소요유(逍遙遊)’에서 이름을 따온 소요서가다.철학이 취미가 되기를 꿈꾸는 소요서가에는 일과가 끝나면 서점에 들렀다 가거나 한 달 계획을 짤 때 소요서가의 프로그램을 중심에 두는 독자가 생겨났다.막연한 호기심으로 철학에 발을 디뎠지만결국 철학은 공동체에 영
"Re:vive"는 시의 감성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시각적 요소를 통해 시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하는 콘텐츠입니다. 짧지만 강렬한 영상이 시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며, 독자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합니다. 시의 언어와 이미지가 교차하는 순간, 잠시 멈춰 숨을 고르고 그 깊이를 되새겨 보세요.오늘 Re:vive 할 작품은 노지영의 시, 《
알쓸독서는 "알고 보면 쓸 데 있는 독서 잡학 퀴즈"의 줄임말입니다.·이름은 들어봤지만 자세히 알지 못했던 여러 분야의 상식들을 퀴즈로 함께 만나볼까요?·이번에는 스포츠 분야 속 퀴즈를 소개합니다. 퀴즈 정답을 맞힌 후에는 연관 주제와 추천 도서로 여러분의 상식을 쏙쏙 채워줄게요!알쓸독서 속으로 출발!
#12024년 11월 6일 점심 무렵 도쿄 쿠니타치역 부근에서 서경식 선생을 뵈었다. 아니, 서경식 선생께서 양손에 스틱을 쥐고 다리를 절면서 나를 마중 나오셨다. 몸이 불편하시다는 이야기는 이미 들었지만 그렇게 심한지는 몰랐는데, 그래도 선생의 따스한 목소리와 반겨주시는 몸짓은 여전하셨다. 점심식사 시간 즈음이라 우리는 함께 택시를 타고 자주 가신다는 단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철학자들이 삶을 대하는 법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해리포터가 갑자기 나타가 마법을 쓸 것 같은 앤트워프대학(Universiteit Antwerpen) 도서관 건물은 천주교 예수회가 1575년에 세운 중등교육 학교 건물에서 기원한다. 1902년부터는 예수회에서 세운 세인트 이나시우스 경상대학으로 쓰였고, 2003년 여러 대학들이 ‘앤트워프대학’이라는 이름으로 통합되면서 현재의 건물에 도서관이 들어서게 되었
“똑똑똑” 상식을 노크하는 1분, 똑똑똑은요매주 딱 하루만 만날 수 있는 POP콘텐츠로 팝콘처럼 ‘팝’ 터지는 맛있는 1분을 상상하고 만들었어요.9월에는 ‘독서/도서관' 분야에서 콘텐츠를 구성해보았습니다.매주 딱 하루…! 노크했던 똑똑똑 콘텐츠를 모아서 볼까요? 9월 1주_명언 편
“오늘 톺아보기”는과거 오늘 날짜에 일어났던 사건이나기념할 만한 순간을 되짚어보며관련 도서를 함께 소개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단순히 숫자로만 지나치던 날짜를역사적 사건과 이슈를 통해 다시 바라봄으로써오늘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해보는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세계 심장의 날’은 매년 9월 27일로,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