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아이들은 읽는다중학생인 우리 집 아들놈은 책을 읽지 않는다. 책꽂이에 수많은 책이 꽂혀 있고 아빠가 소설을 쓰는데도 아들은 책과 거리가 멀다. 책 좀 보라고 하면 아들은 해맑은 얼굴로 “나중에 보고 싶은 거 생기면 얘기할게” 하고는 그만이다. 가끔 뭘 읽었다고 해서 물어보면 일관되게 대충이다. 나였으면 며칠에 걸쳐 읽었을 두꺼운 소설을 두어 시
도서관은 알 수 없는 것을 알기 위해 어린이가 갈 수 있는 첫 번째 장소!미래사회를 만들고 가꿀 어린이를 위해서 도서관 서비스는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 2021년 현재 우리나라 공공도서관 어린이(0~12세) 등록자 수는 전체 등록자 수 대비 8퍼센트에 불과하지만 대출자 수는 20.6퍼센트를 차지한다. 대출권수는 29퍼센트에 이른다. 우리나라 어린이 인구
온택트 시대, 인터넷 검색으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지금 왜 독서가 필요할까?문해력은 사고력, 창조의 밑바탕. ‘자발적 비독자’를 벗어나 온택트 시대에 필요한 독서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보자! [강연 개요] 1. 독서, 꼭 해야 하나 - 비독자의 유형, 자발적 비독자의 증가 2. 우리는
[도서관 옆]은 각 지역의 여러 도서관을 도서관 안에서가 아니라 도서관 옆으로부터 시작해 여행하듯 탐방하는 코너이다. 오고 또 오고, 마음이 맴돌게 하는 통영의 색그 바다에 점점이 박힌 것은 섬뿐만이 아니다. 크고 작은 배들이 물 위에 긴 꼬리를 그리며 바삐 오가고, 뱃길 아닌 고요한 바다에는 양식장 부표가 떠 있기 마련이다. 통영, 하면 바다를 떠올리지
두 명의 진행자가 일상에서 고민을 겪는 사람들의 사연을 받아서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소개해주고, 책의 좋은 구절을 읽어주는 팟캐스트!3화에서는 연애, 진로 고민이 있는 MZ 세대의 사연을 받아 ‘고요서사’를 운영하는 차경희 대표와 김연덕 시인이 책을 처방해주셨습니다. 진행자 소개 고요서사 차경희 대표 서울 용산구 해방촌에서 아주 작은 문학서점 ‘고요서사’
타고나는 것이 아닌 학습과 훈련으로 키울 수 있는 독서 능력문해력과 표현력을 높이는 색다른 독서 전략 첨단과학기술의 발전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매체들이 쉼 없이 쏟아내는 볼거리, 읽을거리들을 언제, 어느 곳에서나 손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최근 진행된 정부와 민간의 독서 실태 조사 결과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이러한 온·오프라인 자료에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우주=도서관?여기 우주가 있다(사람들은 그곳을 ‘도서관’이라고도 부른다). 이 우주는 무한히 확장하며 영원으로 나아간다. 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스물다섯 개의 알파벳 철자다. 물론 알파벳 철자는 스물두 개이고 다른 세 개는 쉼표와 마침표
나는 ‘화조화’를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현대민화’ 작가 소민 김영희다. ‘질박하고 수수한 가을 하늘’이라는 뜻을 담은 아호 ‘소민(素旼)’에서 알 수 있듯, 그만큼 자연은 나에게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자 동경의 대상이다.같은 공간이라도 사시사철 다양한 꽃과 새가 어우러지며 변화하는 풍경들은 약동하는 생명력으로 행복과 설렘을 안겨준다. 그런 이유로 나는
코앞에 닥친 시니어 천만 시대! 이제 도서관에서도 열람실을 이용하거나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버 세대들이 심심치 않게 눈에 띈다. 독서, 그리고 독서와 관련한 활동을 통해 여가 선용을 하거나 자기계발, 자아실현을 하는 시니어들이 도서관의 주 이용군으로 부상하고 있다. 정독도서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하며 삶을 완성해가는 실버 이용자 두 분을
보드게임은 단순한 아이들의 장난감이 아니라 훌륭한 교육 도구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위해 어떤 보드게임을 고르면 좋을지부터 시작해, 보드게임을 백퍼센트 활용하는 방법까지독서와 함께 아이들의 즐거움과 감수성, 학습 능력까지 책임질 보드게임에 대하여 알아본다.
아무리 좋은 지식과 자원을 쏟아붓더라도내면이 부실하다면 예술적 감수성은 길러지지 않는다! ‘기적의 피아노 소년’ 두민이의 예술적 감수성 훈련법지금은 종영한 SBS 〈영재발굴단〉이라는 프로그램에서 ‘기적의 피아노 소년 김두민’이라는 타이틀로 파리 명문 음대에 최연소 합격한 아동을 소개한 적이 있었다. 워낙 작정하고 뛰어난 영재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서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사람의 얼굴이 주는 매혹이 있다면 무엇인가.A 얼굴을 감정의 경로라고 생각하면 묘해지는 게 있다. 타인의 삶, 경로를 탐색하는 마음? Q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 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선한 영향력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A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잘 모르겠다. 꽤 오래 고민해봤지만 정확히 잘 모르겠다.(^^;) Q 지
파도를 바라보는 일이 내게 위안이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건 지중해의 항구도시에서 머물던 어느 해 가을의 일이었다. ‘코스타 델 솔(태양의 해안)’이란 별명을 가진 피카소의 고향답게 늘 햇살이 작열하는 곳이었다. 컬러가 선명한 곳은 더없이 뜨거웠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그만큼 서늘했다.스페인어는 ‘그라시아스(감사합니다)’밖에 모르면서 그 도시에서 석 달
[도서관 옆]은 각 지역의 여러 도서관을 도서관 안에서가 아니라 도서관 옆으로부터 시작해 여행하듯 탐방하는 코너이다. 사직도서관 가는 길광주광역시립 사직도서관은 양림동에 있다. 양림동은 동명동과 가깝다. 나는 언젠가 동명동에서 양림동으로 이동한 적이 있다. 도보로 이동했으나, 머릿속에서 약도는 지워진 지 오래였다. 친구를 따라 걸었을 것이다. 친구는 양림
아이의 영어 책 취향을 마음껏 탐험할 수 있는 곳, 도서관아이가 자발적 독서를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식 책에 관한 고민은 도서관에서초등 2학년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하던 시절, 가장 즐겁고도 가장 힘들었던 것은 도서관 가기였다. 우리집 도서관 원칙은 ‘T-day&3T’였다. 1. Tuesday(화요일), Thursday(목요일), saTurda
[스토리] 코너에서는 도서관을 배경으로 하거나 사서가 등장하는 소설 등 도서관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사라진 도서관에 대하여호펜타운 반디멘 재단 도서관은 이제 어디에도 없다. 재단의 무관심과 방치 속에 오랜 기간 재정적 어려움을 겪던 도서관은 결국 매각되었다. 시의회는 소중한 예산으로 도서관을 구제하기보다는 도로를 보수하고 주변 경관을 개
미술 작품을 깊고 풍부하게 감상하는 법도스토예프스키는 “한 인간의 존재를 결정짓는 것은 그가 읽은 책과 쓴 글이다”라는 말을 했다. 내가 읽은 책이 나의 생각을 만들고, 내가 쓴 글이 나와 타인을 연결하는 통로가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대문호의 명언을 굳이 들지 않더라도 읽기와 쓰기는 생각을 키우고 확장시키는 가장 확실한 마중물임에는 틀림이 없다.초등학
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책의 장르가내 성격 유형과 연관이 있다고?당신에게 맞는 책의 장르와 관련 음악 추천까지!재미로 보는 유형별 도서 장르 추천!궁금하다면 지금 바로“내 책의 장르는 어디스코?” 도전~!!!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화목한 가족관계를 위해에 관한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동네사진관”은 여행 사진을 4컷으로 요약하여 함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전문가가 찍은 우수한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날의 여러분이 직접 담은 사진을 추억과 함께 공유해보세요~금손이어도 꽝손이어도 오히려 좋아~ ♪♬그 날의 분위기를 공유하는데는 순간을 담은 추억 한스푼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동네사진관 : 폴란드편 찰칵찰칵
S.O.S(Summary of Spot)은‘On The Road’에서 방문했던 동네에 있는도서관을 소개해 드리는 콘텐츠입니다.S.O.S의 첫 번째 캐릭터 ‘도리’와 함께하는 ‘성수동’과 ‘금호동’에서 만날 수 있는 도서관 P.M.I**P.M.I (Please More Information): T.M.I의 반대말-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동네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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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깊게 사고는 넓게!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더 깊게 파헤치는 코너 ‘와이드딥’여러분은 얼마나 다양한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고 계시나요?‘와이드딥’은 책 한 권에 담긴 이야기를 한편의 드라마로 만들어여러분이 책 속에 빠져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습니다.그럼, 12월호 ‘조선의 잡지’ 속으로 빠져볼까요?!
Mission : 007 대작전낭만주의 작가 모임에 계몽주의 작가가 몰래 숨었다?!과연 몰래 숨어든 작가는 누구일까요?내 독후(독서 덕후)능력을 알아보는 오늘의 미션!계몽주의 작가를 찾아라!-정답을 확인해볼까요?...
“오늘 톺아보기” 는과거의 오늘 날짜에 발생했던 사건이나 기념할만한 상황을 되짚어보고관련 도서를 추천해주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단순하게 숫자라고 생각하고 넘기던 날짜에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이슈 등을 상기함으로써오늘의 의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12월, 오늘 톺아보기는‘1995년 12월 12일’이었습니다.이날은 대동여
내특문: 내겐 너무 특별한 문장도서 속 문장을 보고 어떤 도서인지 맞혀보세요! 여러분이 생각하는그 작품들이 맞는지 정답을 한번 확인해 볼까요?~.....
마음에 꽂히는 글을 소개하는 코너 ‘글꽂’더라이브러리 기획팀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마음속에 꽂히는 문장을 찾아보세요!12월 호, ‘크리스마스의 선물같은 이야기들’ 속 꽂히는 문장을 찾으러 고고!
#해시태그로 연상되는 도서명을 맞춰 보세요! [문학 편 1번 문제] ‘해시태그’로 연상되는 도서가 있나요?아래 3개의 보기에서 ‘정답’을 찾아보세요! 정답은 바로 … ! [문학 편 2번 문제] ‘해시태그’로 연상되는 도서가 있나요?아래 3개의 보기에서 ‘정답’을 찾아보세요! 정답은 바로 … ! [문학 편 3번
“동네사진관”은 여행 사진을 4컷으로 요약하여 함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전문가가 찍은 우수한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날의 여러분이 직접 담은 사진을 추억과 함께 공유해보세요~금손이어도 꽝손이어도 오히려 좋아~ ♪♬그 날의 분위기를 공유하는데는 순간을 담은 추억 한스푼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동네사진관 : 샌프란시스코편찰
S.O.S (Summary of Spot) 은‘On The Road’에서 방문했던동네 속 도서관을 소개해 드리는 콘텐츠입니다. ‘염리동’과 ‘사당동’에서 만날 수 있는 도서관 P.M.I ** P.M.I (Please More Informaion): T.M.I의 반대말 내가 미처 알지 못했던 우리 동네 도서관을 만나러 가볼까요! * 각 도서관 별
주제와 어울리는 미술 작품을 캐스팅하여보다 생생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 With Art | Art Casting ” 콘텐츠 서비스! 더라이브러리가 선정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나의 그림 취향과 각 그림이 가진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 '크리스마스’ 와 어울리는 작품 감상하러 Go!! Go!! -작품에 대한 정보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각박한 사회 속, 위로가 필요합니다에 관한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있다면!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
한 권의 도서를 선택하여 소개해 드리는 꼬꼬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꼬꼬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의 줄임말로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작품에 관한 연계 정보들을 모아관련 지식을 탐구하는 서비스입니다.그럼 지금부터 꼬꼬독 콘텐츠를 즐기러 가보실까요? 12월호 - 찰스 디킨스의 소설 크리스마스 캐럴
이번달 두번째 OX 독서 퀴즈에세이편과 테마: 와인편 문제 모두 풀어보셨나요?그럼 이제정답을 확인해볼까요?정답 확인과 함께 관련 추천도서도 함께 만나보세요!...에세이편 테마: 와인 편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모두 건강하신가요?(저는 코를 훌쩍이고 있지만 마음만은 건강합니다!)오늘은 제인씨와 함께 다녀온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눈이 소복이 내린 12월의 어느 날,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 ‘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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