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디자인을 전공한 나에게 민화의 공간은 시간과 꿈이 공존하는 곳이다.무엇이든 생각한 것을 이룰 수 있는 무한 공간······.시간을 나만의 스토리로 엮어 민화로 창작하고 상상을 불어넣는 것······. 민화를 시작하고 첫해부터 시간과 꿈의 세계는 나의 가슴 한편에 자리 잡았다. 나의 작품 속에서 시간은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며 유영한다. 이렇듯 나의 작업
두근두근정답 확인~!... 여러분 정답 맞춰보셨나요?오늘의 늘품한글은 여기까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문장들을 다시 한 번 살펴 보며 우리 다음에 또 만나요~!
더 라이브러리 ‘석학 인터뷰’는 우리 시대 다한 분야의 석학들을 모시고삶과 독서에 관한 풍성하고도 깊이 있는 경험과 철학을 나누고자 기획되었다.이번 호에서는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만나최전선에서 연구하면서 대중과 소통하는 일과 21세기 도서관의 역할에 대해 인터뷰했다. [인터뷰 개요]1. 과학자야, BTS야? “과학자를 보지 않은 사람이
마음에 꽂히는 글을 소개하는 코너 ‘글꽂’더라이브러리 기획팀이 선정한 도서와 함께마음속에 꽂히는 문장을 찾아보세요!10월 호, ‘언제 들어도 설레는 두 글자, 사랑’ 속 꽂히는 문장을 찾으러 고고!
“Live Together”는 더불어 함께 사는 세상을 위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할 여러 주제들에 관해 이야기해보는 콘텐츠입니다.10월 전동킥보드편에서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전동킥보드’의 안전한 사용법에 관한 체크리스트를 공유합니다.간편하고 빠르게 원하는 곳까지 이동할 수 있는 교통 수단 전동킥보드!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
“N극과 S극 서로 다른 성질의 자석을 이용해서 책갈피를 만들어요.자석을 활용한 책갈피는 다른 책갈피에 비해 고정력이 뛰어나서페이지를 오래 기억하게 해요!”
도서관 스토리텔링의 시작 전 세계 대부분의 공공도서관마다 공통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어린이 대상의 ‘스토리텔링’이다. 스토리텔링은 공공도서관 프로그램의 핵심이며, 역사도 오래되었다. 19세기 중반에 유럽과 북미의 출판사들이 어린이책을 발행하기 시작하면서 어린이책의 인기는 상당히 커지게 되었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아동문학을 전담하는
“오늘 톺아보기” 는과거의 오늘 날짜에 발생했던 사건이나기념할만한 상황을 되짚어보고관련 도서를 추천해주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단순하게 숫자라고 생각하고 넘기던 날짜에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이슈 등을 상기함으로써오늘의 의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아이, 자신감 가득하게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상은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하며 이번 제1회 시상식은 10월 19일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가 열리는 제주컨벤션센터 전시
신구문화상(新丘文化賞)은 신구문화사의 창립자 故우촌 이종익 선생(1923-1990)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우리나라 독서문화 발전에 기여한 우촌 정신을 미래 세대로 잇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이다. 상은 ‘올해의사서상’, ‘올해의책’ 총 두 부문으로 나누어 수상하며 이번 제1회 시상식은 2023년 10월 19일 제주컨벤션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당일배송으로 책을 받을 수 있는 세상에서, 인천의 작은 공간에 책방을 열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A 대학교 3학년을 마치고 1년 휴학을 했다.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도우미, 말하는 책 기계지난 몇 년간 도서관에서 벌금을 없애자는 움직임이 세계적으로 활발히 이어져왔다. 그 결과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의 많은 도서관들이 늦게 책을 반납한 이용자에게 부과하는 벌금을 완전히 폐지했다. 벌금 없는 도서관은 사람들이 도서관에 접근하는 데 경제적인 장벽을 없앨 뿐 아니라, 벌금이 누적되는 것에 대한 두려
책을 고르는 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무엇일까? 성인들은 서점/도서관, 인터넷 정보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받는다. ‘2021년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점, 도서관 등에서 책을 직접 보고’ 책을 고른다는 답변이 22.6%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인터넷의 책 소개, 광고’가 20.8%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다. 그 다음 ‘베스트셀러 목록’, ‘가족,
필사는 베껴쓰기 아닌가요? 그렇지 않다. 필사는 집중력을 향상시키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작품을 정확하게 읽을 수 있고 글 쓰는 실력도 키울 수 있어 교육적으로 인기가 많다. 필사 방법과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필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필사(筆寫)’란 글이나 책을 베껴 쓰는 것을 말하는데, 인쇄술이 발달하기 전에는 지
“사흘이 왜 3일이냐? 4일이지!”, “금일? 금요일 말하는 거야?”, “고지식? 지식이 높다는 건가?” 등 최근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들의 문해력 저하가 꽤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문해력은 노력 여하에 따라 충분히 발달시킬 수 있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문해력을 키울 방법들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자. 문해력은 단순히 글을 읽고
도서관과 ESG 두 번째 칼럼으로, 정보기술 관점에서 지속 가능한 도서관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살펴본다. 인간은 소비를 멈출 수 있을까?인간은 생산방식, 기술발전, 경제체계, 정치체계, 문화와 종교적 특성 등 다양한 관점으로 인류역사를 구분한다. 어떤 관점이든 우리는 세상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듯하다. 이는 전보다 지금이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착한 달걀은 착한 일을 나서서 하며, 남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어느 날 머리에 커다란 금이 생긴 후, 한 가지 다짐을 한다. 과연 착한 달걀은 어떤 다짐을 했을까? 그리고 우리 아이는 착한 달걀의 다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을까? 어른과 아이가 함께 대화를 하며 읽어야 할 그림책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일은 단순히 책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힙한 장소들이 모여다양한 개성이 가득한 서울의 서교동! 서교동에서 만날 수 있는 독립서점을준비해 봤어요.
“북스팟”은 독립서점, 도서관, 북카페, 복합문화공간 등 책과 관련된 이색 공간을 소개하고 해당 장소에 관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홍대입구역에 가보신 적 있나요?홍대입구역을 나서면 서교동과 동교동을 접할 수 있습니다. 홍대 걷고 싶은 거리와 합정역, 망원역 부근을 포함하고 있는 곳이 서교동입니다. 오늘 북스팟은 젊은이들과 외국인들
더라이브러리가 기획 /제작한 독서 게임 퀴즈“이모지 게임”에 참여해보세요...! -이모지는 전자처리 그림문자 및 기술로흔히 일상 속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해당 콘텐츠는 제시한 이모지들을 조합해 도서 제목을 유추해보는 독서 퀴즈 게임입니다.당신의 독서력과 연상 능력을 테스트해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Go! Go!
AI 시대의 도서관은 어떻게 변해야 할까?문화인류학자인 조한혜정 교수는 ‘인류는 싸움이 아니라 공감능력으로 진화’했다고 말하며환대와 배려의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역할을 얘기한다. 1. 문화인류학과 도서관- 가장 거시적이면서 가장 미시적인 인류학- 사서들도 문화인류학자가 되어야 한다2. 인류가 거치고 있는 세 번째 혁명기- 인류사에 나타난 세 차례 대혁명
‘자꾸만 가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서관’을 만들기 위해 한국도서관협회와 13개 산하협의회가 준비한 도서관 축제가 한껏 무르익은 가을과 함께 찾아온다. 마침 푸른 섬 제주에서 열린다고 하니 여행을 겸해 떠나봄직한 핫스폿 4곳을 소개한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를 주제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펼쳐지는 ‘
고령화사회로 접어들며 도서관에서도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니어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시니어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도서관의 문을 개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도서관을 만나본다. 초고령화사회를 앞두고 도서관들이 시니어들의 독서환경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시니어들을 위해 어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그
현재 우리나라는 유례없는 급격한 고령화를 맞이하고 있다. 도서관 역시 늘어나는 시니어를 위해 고령자 서비스를 준비해야 할 때가 됐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국립중앙도서관을 제외하면 고령자 서비스 대상의 가이드라인을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앞으로 우리가 갖춰나가야 할 도서관 고령자 서비스는 어떤 것일까? 노년층 서비스의 중요성‘시민의 대학(People’s
2023년 9월 전국 공공도서관 60세 이상 인기 대출도서 순위순위서명저자출판사출판연도대출건수전월대비1풍수전쟁김진명이타북스2023330-2파친코2이민진문학사상2018316▲23아버지의 해방일지정지아창비2022307-4파친코1이민진문학사상2018297▼3 5하얼빈김훈문학동네2022221- 9월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전국 공공도서관 인기 대출도서는 전월 대비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를 앞두고 새롭게 취임한 곽승진 도서관협회장을 만나 취임 소감과 함께 올해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에 대해 들어봤다.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가 개최된다. 매년 가을마다 개최되는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는 전국의 도서관과 도서관인, 도서관 관계 기관, 단체, 업계 관계자 등이 참가
“작품으로 시대 살펴보기” 이 콘텐츠는 특정한 시대에 발생했던 핵심사건들을그 시대의 대표 아이콘과 함께 요약 정리하고,시대적 특징을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같은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 드라마, 도서 등의 작품들을 이어서 소개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첫 번째 편은 1990년대 였는데요1990
삶의 노선을 언제 어떻게 바꿔야 할까? 은행에서 VIP 자산관리사로 일하던 고미숙 대표는 부자들을 만나면서 ‘좋아하는 것을 하다 보면 돈은 따라오기 마련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로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글쓰기로 《명동 부자들》 《내 아이 자산관리 바이블》 두 권의 책을 쓰고, 은행원을 그만둔 뒤 '그래더북' 책방을 열었다. 어떻게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주제와 어울리는 미술 작품을 캐스팅하여보다 생생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 With Art | Art Casting ” 콘텐츠 서비스! 더라이브러리가 선정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고 해당 작품들과 어울리는 추천도서까지!나의 그림 취향과 각 그림이 가진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 ‘강아지’ 와 어울리는 작품 감상하러 Go!! G
책 속 한줄 맞추기는 도서 속 문장의 배열을 맞춰보는 문장 퀴즈 콘텐츠입니다.시시각각 복잡다난하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잠시 숨 고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정답을 확인해볼까요?.........
게스트 소개 정여울 작가매일 글 쓰는 사람, 쉬지 않고 꿈꾸는 사람. 자신의 상처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드러내며 독자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작가.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학위를 받은 후 인문학, 심리학, 글쓰기에 대한 강연으로 전국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KBS 제1라디오 〈강유정의 영화관, 정여울의 도서관〉, 네이버 오디오클립 〈월간 정여울〉, 네이
‘서툰 목수가 연장 탓한다’는 말에 요즘 취미 부자들은 ‘실력은 장비빨’이라는 말로 응수한다. 취미활동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을 꼽으라면 필요한 장비를 사 모으고 경험하는 바로 그 순간이 아닐까? 독서도 마찬가지다. 일상 가까이, 더 오래 책을 두고 싶다면 ‘장비빨’을 세워야 할 때다. 책 읽는 데 무슨 장비가 필요할까 싶지만, 있으면 더욱 편하고 올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사회 전반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도입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도서관은 ESG를 어떻게 도입하고 있을까.2004년 유엔글로벌콤팩트(UNGC)가 발표한 ‘Who Cares Win’이라는 보고서에서 공식적으로 처음 사용되며, 최근 몇 년간 기업과 기관 등 조직 경영에 있어서 빠질 수 없는 내용으로 자리잡은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10월에는 ‘국립중앙도서관’부터 ‘제주시 한경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국립중앙도서관] 책읽는 가을, 사서추천도서와 함께해요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10월 4일 올해 다섯 번째 사서추천도서 8권을 발표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고령화사회가 찾아오면서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니어들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시니어들은 어떻게 도서관을 즐기고 있을까? 마포중앙도서관의 시니어 독서토론 모임 ‘늘~봄’의 멤버들을 만나 시니어가 도서관을 즐기는 법을 들어봤다. 마포중앙도서관의 시니어 독서동아리, 늘~봄2주에 한 번, 마포중앙도서관으로 ‘늘~봄’의 멤버들이 모여든다. ‘늘~봄’은 마포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사진 잘 찍는 비법이 담긴 책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동네사진관”은 여행 사진을 4컷으로 요약하여 함께 추억과 일상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 입니다. 전문가가 찍은 우수한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그날의 여러분이 직접 담은 사진을 추억과 함께 공유해보세요~금손이어도 꽝손이어도 오히려 좋아~ ♪♬그 날의 분위기를 공유하는데는 순간을 담은
“똑똑똑” 상식을 노크하는 1분, 똑똑똑은요매주 딱 하루만 만날 수 있는 POP콘텐츠로 팝콘처럼 ‘팝’ 터지는 맛있는 1분을 상상하고 만들었어요.10월에는 ‘영화’와 관련된 내용으로 콘텐츠를 구성해보았습니다.매주 딱 하루…! 노크했던 똑똑똑 콘텐츠를 모아서 볼까요? 10월 1주_명언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