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끄적”은 책, 음악, 드라마, 영화 등을 감상하고 느낀점을 글과 창작 이미지 등으로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지금 여러분의 마음 속에 떠오르는 작품이 있다면, 함께 끄적끄적 해보는건 어때요? 이번에 끄적끄적할 작품은 드라마 무브 투 헤븐 입니다. 줄거리|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일종인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고 있는 주인공 ‘그루’는
오병재의 작업에서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할 점은 ‘역원근법’이다. 동양회화의 전통에서 주로 보이는 역원근법은 시선의 주체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원근법과 달리 대상을 가운데 두고 나의 시선과 그 반대편의 다른 사람, 즉 타자(他者)의 시선을 동시에 교차시켜 대상을 표현한다. 당연히 이른바 형상의 재현과는 다른, 약간은 기묘한 형상을 화면에 남긴다. 이는 타자
“오늘 톺아보기” 는과거의 오늘 날짜에 발생했던 사건이나기념할만한 상황을 되짚어보고관련 도서를 추천해주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단순하게 숫자라고 생각하고 넘기던 날짜에 과거의 역사적 사건과 이슈 등을 상기함으로써오늘의 의미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최근 해외의 공공도서관들은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각 도서관마다 독특한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그 변화의 기저를 살펴보면, 정보 환경의 변화로 인한 인쇄매체의 선호도 감소, 증가하는 정보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매체 활용, 이용자들의 서비스 확대 및 공유 공간 요구, 여기에 다양한 세대와 계층으로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지역공동체의 노력 등이 그 요인으
과학의 과정을 통하여 인류의 세상에 관한 지식은 발전되어왔습니다.일반적으로 과학은 경험성, 객관성, 합리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보통 우리가 많이 쓰는 '과학적이다'라는 표현은 믿을 수 있다는 의미를 내포하기도 하죠.여기, 더라이브러리에서스토리를 따라 맞춤 구성한 과학분야상식퀴즈를 통해 당신의 과학 상식에 관해테스트해보세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뜻하는 ESG는 친환경, 사회적 책임 경영, 지배구조 개선 등을 고려한 기업 활동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철학을 담고 있다. 새로운 유럽연합 지침에 따르면, 유럽연합의 기업들과 유럽연합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른 국가의 기업들은 곧 유럽연합 ESG 관련 분류
위인전을 읽다 보면, 위인 대부분이 어릴 때부터 책에 영향을 받으며 성장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위인들은 어린 시절 어떤 독서 교육을 받았을까. 전 세계 위인을 만들어낸 독서 교육법을 살펴보자. 도서관을 통해 책과 친해진 앤드류 카네기 훗날 ‘철강왕’이라 불리게 되는 앤드류 카네기의 어린 시절은 지독한 가난과 함께였다. 집안 형편상 초등학교 4학년
아빠처럼 훌륭한 소방관이 되고 싶은 고양이 소방관 초이, 어느 날 평화로운 마을에서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을 한다.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며 고민에 빠진 초이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 책을 읽으며 아이와 함께 대화를 나눠보자. 아이들은 동물에 자신을 투영한다아이들은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대체로 좋아한다. 어른들에 비해 서툴고 느
"픽스팟"은 주변에 있지만 의외로 놓치기 쉬운 히든스팟 혹은 화제의 장소인 핫스팟을 탐방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자연을 느끼고 싶은 여러분! 푸르른 나무들이 반겨주는 바로 이곳으로 오세요. 이번 픽스팟은 ‘서울식물원’입니다.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자연 속으로 떠나볼까요? 도심 속에서 만나는 자연‘서울식물원’ 서울식물
In the Town은 더라이브러리팀이 선정한 북스팟, 픽스팟 취재 후해당 호 메인 스팟과 함께 가면 어울릴 장소를 소개해드리는 동네 한 바퀴 서비스 컷입니다.오늘은 ‘서울식물원’과 함께 하면 좋은 장소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서울식물원'에 방문한 후 아래에 소개한 장소들을 가보면 어떨까요?더라이브러리와 함께 즐거운 동네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Mission : 007 다음 보기의 작품 혹은 작가 중공통점이 없는 하나를 찾아보세요! 다음 중 나머지와 어울리지 않는 책 한권은 무엇일까요?!내 탐정(독서 덕후)능력을 알아보는 오늘의 미션! -정답을 확인해볼까요?...
쇼핑백을 활용한 북커버 만들기 나는 독서광도 아니고 책을 소중히 다루는 사람도 아니어서 책을 가방에 쑤셔 넣고 다닌다. 책표지만으로도 책을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표지가 닳게 되더라도 내용에는 손상이 없으니까. 그러나 좋아하는 책의 표지조차 아끼고 싶은 사람은 표지를 보호해야 하니 북커버를 원할 것 같다. 북커버는 책표지를 가리는 기능도 있다.
아파트가 주택의 기준이 된 시대, 이제는 마음먹고 찾아가야 만날 수 있는 우리네 전통 한옥은 더욱 애틋하다. 낮은 돌담과 기와, 고즈넉한 옛 풍경을 품은 한옥도서관에서라면 이 계절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터. 가을이 드리운 한옥도서관으로 발걸음을 옮겨보자. 가을 속 역사 산책, 원당마을한옥도서관 깊어가는 가을엔 하늘을 가리는 빌딩 숲 대신 짙은 자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순간부터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과제 중 하나가 독서감상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은 작성을 어려워하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부모님들은 당황한다. 독서감상문을 잘 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독서감상문이 중요한 이유독서감상문이란 책을 읽고 몰랐던 사실에 대해 느낀 생각이나 감상 등을 작성한 글을 가리킨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학
디지털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디지털 디톡스’가 주목받고 있다. 왜 디지털 디톡스가 필요한지, 어떤 책을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될지 살펴보자. 디지털 디톡스란디지털 중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스마트폰 중독이다. 스마트폰이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계임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지나치게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건강한 죽음을 맞이하기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남이섬을 화제적인 관광지로 만든 강우현 대표는 제주도에 내려와서 탐나라공화국을 설립하고, 헌책을 모으고 쌓아서 헌책도서관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화장실, 식당, 길가의 벤치에 책을 놓자 새로운 문화공간이 생겨났다. 돌, 구름, 개미 등 주변의 모든 것을 관찰하면서 관계를 맺는 것이 이야기를 만드는 시작이라고 말하는 강우현 대표,탐나라공화국이 제주도의 미래유산
독서의 계절 가을에 가장 인기 있는 문학 작품은 무엇일까? 전국 도서관 빅테이터 시스템 ‘도서관 정보나루’에서 제공하는 전국 공공도서관 인기 대출도서 정보를 통해 인기 문학 장르 대출도서를 알아보자. 2023년 10월 전국 공공도서관 문학 장르 인기 대출도서 순위순위서명저자출판사출판연도대출건수전월대비1불편한 편의점1김호연나무옆의자20214,136-2아버지의
전국 도서관에서 진행 중인 주요 행사나 이벤트 등 도서관 동향을 간추려 제공한다. 11월에는 ‘국립장애인도서관’부터 ‘제주시기적의도서관’까지 전국 주요 지역 10곳의 도서관 소식을 요약해 정리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 ‘배리어프리 북트레일러(책소개) 공모전’ 개최국립장애인도서관이 ‘장애인을 위한 배리어프리 북트레일러(책소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
사람들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성인과 학생 모두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으려는 목적이 가장 크다. ‘2021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얻으려고’ 책을 읽는다는 답변이 26.9%로 가장 많았으며, ‘교양과 상식을 쌓으려고’가 20.3%로 그 뒤를 이었다. 그 다음 ‘마음의 위로와 평안을 얻으려고’, ‘시간을 보내려고’, ‘일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발전의 60년, 함께하는 도서관의 미래 매년 가을,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서관 축제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제60회를 맞이한 2023년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는 10월 18일(수)부터
문학작품을 더 가까이 생생하게, Meet+문학작품을한발짝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텍스트와 이미지를 결합하여보다 생생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With ART|Meet+ 콘텐츠 서비스더라이브러리가 이번달 PICK한문학작품을 감상해보세요.작품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상상하면서 감상해 볼 수 있는 시간!
한 권의 도서를 선택하여 소개해 드리는 꼬꼬독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꼬꼬독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의 줄임말로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작품에 관한 연계 정보들을 모아관련 지식을 탐구하는 서비스입니다.그럼 지금부터 꼬꼬독 콘텐츠를 즐기러 가보실까요? 11월호 - 앤서니 버지스의 소설시계태엽 오렌지
[다독가들]은 독서가 한 개인의 인생에 끼친 영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독서의 중요성, 책과의 관계 등을 흥미롭게 풀어가는 전문가 인터뷰 코너이다.책 이외에도 인터뷰이의 전공이나 관심사에 관한 질문 또한 추가된다. Q 사회학 중에서도 농촌사회학을 공부한 특별한 계기가 있나.A ‘사회학’이라는 학문을 정의 내리기도 어려운데 ‘농촌사회학’이 무엇인지 질문을 참
That Moment는 여러분의 순간과 함께 합니다.#소름 끼치는 이야기가 담긴 책여러분만의 도서 목록이 있으신가요?댓글로 관련 도서를 추천해 주세요.
게스트 소개 오세연 감독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하고 있다. 데뷔작인 〈성덕〉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경쟁 부문에서 첫 선을 보인 후 광주여성영화제, 부산독립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인천인권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런던아시아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를 거치며 매진 행렬과 함께 큰 화제가 되었다. 글 쓰고 말하고 촬영하고
매년 10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 소도시 지역의 도서관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이뤄진다. 과학자들이 직접 도서관을 찾아가 수준 높은 강연을 재능기부로 진행하는 ‘10월의 하늘’ 덕분이다. 올해도 전국에서 개최됐던 10월의 하늘 현장 중 한 곳을 함께해보자. 오늘의 과학자가 내일의 과학자를 만나다‘10월의 하늘’은 중소도시 도서관에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제60회 전국도서관대회 개회식에서 우수도서관 총 48개 관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공공도서관 부문 최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제천시립도서관장에게 이야기를 들어봤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매년 도서관 운영과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우수도서관을 선정해 정부포상을 수여한다. 올해도 어김없이 전국도서관대회 개회식에서 정부
공공도서관의 교육 프로그램 중에서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은 그 수나 참여도가 다른 분야보다 낮은 편이다. 청소년이 도서관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 방안에 대해 살펴보자.청소년을 위한 공공도서관의 역할공공도서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도서관은 청소년을 어린이에서 성인으로 성장하는 전환기의 대상으로 보고, 민주사회에서 책임감
경제 분야는 물론 사회문화적으로도 ESG가 주요 경향으로 떠오른 지금, 도서관들도 이용자들에게 ESG의 개념과 실천, 활동 방향을 일깨우기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여러 도서관들이 교육·문화 프로그램으로 ESG를 기획하고 있는데, 근래 ESG 강좌가 진행된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을 찾아 교육 내용과 이용자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지난 10월 중순, 토요
‘스페셜 투어’에서는 팝업스토어 견학, 전시회 견학, 특정 지역 여행기 등 기획팀의 방문 스케치와 경험담을 제공합니다. 아오테아로아(Aotearoa)가 무슨 뜻인지 알고 계신가요?‘길고 하얀 구름의 땅’이란 뜻을 가진 ‘아오테아로아’는 뉴질랜드를 가리키는 말로, 뉴질랜드(New Zealand)의 원주민인 마오리족이 사용하는 마오리어 이름입니다. 본래 마
따라따라 O.S.T(One Scene Trip)는 '작품 따라 장소 따라 특정한 장면을 찾아 떠나는 여행'으로 작품 배경이 되는 주요 장소 혹은 작품 속 한 장면에서 떠오르는 장소를 찾아 길을 떠나 만나는 풍경을 담아오는 콘텐츠 서비스입니다. 오늘 더라이브러리가 따라 간 작품은 소설 『소설가 구보씨의 일일』 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시계태엽 오렌지 편 잘 보셨나요?내용에 대해 얼마나 기억하고 있는지퀴즈를 통해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져보아요.지금 바로 도전 Go! Go! 아직 읽기 전이라면시계태엽 오렌지편 보러 가기
도서관과 ESG 세 번째 칼럼으로, 경제·사회·문화적으로 ESG가 주요 화두로 떠오른 지금, 도서관의 교육프로그램과 문화행사에 ESG를 주제로 할 때 주안점에 대해 살펴본다. 도서관에 ESG 바람이 불고 있다도서관학자 랑가나단(S.R. Ranganathan)은 도서관학의 5원칙에서 ‘도서관은 성장하는 유기체’라고 주장하며 사회변화와 이용자의 요구에 따라
청소년의 도서관 이용률이 하락하고 있다. 청소년을 다시 도서관으로 오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박주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020년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초등학생의 평균 독서량은 86.9권으로 전체 연령층 중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25.2권으로 현격히
“똑똑똑” 상식을 노크하는 1분, 똑똑똑은요매주 딱 하루만 만날 수 있는 POP콘텐츠로 팝콘처럼 ‘팝’ 터지는 맛있는 1분을 상상하고 만들었어요.11월에는 ‘건강’과 관련된 내용으로 콘텐츠를 구성해보았습니다.매주 딱 하루…! 노크했던 똑똑똑 콘텐츠를 모아서 볼까요? 11월 1주_명언 편